[세계로컬핫뉴스] 하점면 새마을부녀회, 밑반찬으로 이웃사랑 봉사 펼쳐

심하린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8-01 0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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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세계타임즈 심하린 기자]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윤옥)는 지난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이해 돌봄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입맛을 돋게 하는 맛있는 김치와 장조림를 직접 만들어 50여 가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서윤옥 회장은 “부녀회원님들의 정성이 들어가서인지 음식도 맛있게 된 것 같다. 여름철 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데, 사랑이 들어간 밑반찬을 드시고 이 여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직무대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봉사를 위해 고생하시는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하점면은 관내 단체와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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