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원재료를 사용, 프리미엄 라면을 지향, 제품력으로 경쟁’

㈜하림, ‘순라면’ 출시 임박

이정술 기자 | wroflej@hanmail.net | 입력 2021-01-22 06: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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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마동에 위치한 하림 '신사옥' 

 

[익산=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동반성장’ 식품업계의 선두주자 ㈜하림이 라면 업계에 진출하면서 '순라면'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하림은 지난해 7월 순라면 상표를 특허청에 출원해 공식 등록됐다.

 

▲ 저돌적 경영을 하고 있는 하림 김흥국 회장

새롭게 선보일 라면은 고품질의 원재료를 사용, 프리미엄 라면을 지향, 제품력으로 경쟁할 계획이다.

 

이로써, 하림이 라면시장에 진출하면서 경쟁사인 ‘농심, 오뚜기, 삼양’이 긴장하고 있다.

 

▲ 하림 제품들이 전시돼 있는 홍보관

한편, ㈜하림은 5200억 원을 투자해 전북 익산에 ‘하림푸드 콤플렉스’를 완공했다. 12만709㎡ 부지에 식품 가공공장 3개와 물류센터 등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제1공장은 각종 조미식품과 HMR(가정간편식) ‘죽, 수프, 만두’ 등 냉동식품, 제2공장은 ‘라면, 즉석밥’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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