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2021년 하반기 온라인 심리검사 3종 운영

우경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9-09 12:46:3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인천=세계타임즈 우경원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하반기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의 자가 진단 및 자율적 상담 신청 연계를 위한 온라인 심리검사 3종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021년 하반기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7,500명 대상으로 스트레스검사, 성격검사, 소진검사 등 온라인 심리검사 3종을 통해 다각적인 자가 진단 및 치유 연계를 지원한다. 

 

온라인 심리검사를 실시한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은 개별적으로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심리검사 결과를 참고해 시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심리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심리검사 신청은 13일 오전 9시부터 10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된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에 대해 9월 27일부터 2주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검사지를 발송할 예정이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다각적인 심리진단과 맞춤형 후속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원들이 학교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우경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