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규모 105억원, 업체당 1억원 이내, 우대 혜택 지원

[세계로컬핫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 “충청남도 일자리 창출 및 3대 위기 극복 맞손”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2-23 13: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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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은 지난 22일 신한은행 이춘우 대전충남영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일자리 창출 및 3대 위기(고령화·저출산·사회양극화) 극복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체결된 것으로, 충청남도 일자리 창출 및 3대 위기극복을 위해 작년에 이어 또다시 힘을 모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재단에 보증재원 7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 105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충청남도 스타트업 기업, 청년창업 및 일자리 창출기업, 3대 위기 대상기업에 대해서는 보증료감면, 보증심사 완화 등 우대 혜택을 추가로 부여한다.

 

유성준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일자리 창출 및 3대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과 금융회사가 다시 한 번 힘을 모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도정 부합 보증지원을 통해 충청남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보증 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또는 신한은행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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