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비법 전수 및 자체 역량 강화 나서

[세계로컬핫뉴스] 2022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 실무 워크숍 개최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2-16 13: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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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청북도는 16일 충청북도수산식품산업단지에서 2022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위 1단계 구성 인력 자체 역량을 강화하고 엑스포 행사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직위 11명과 엑스포 유경험자 9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조직위 초기 운영 비법(노하우)을 공유하고, 실무 회의를 통해 향후 추진계획 수립과 최고의 유기농 엑스포를 만들 청사진(로드맵) 마련에 중점을 뒀다.

 

* 참석인원: 20명 (조직위 11, 도.괴산군 9)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이 참여했고, 3개분임으로 나눠 각 분임별 회의실에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자체 세미나를 가졌다.

 

* [참고] 분임조 편성·운영내역 

구 분

부 서

인 원 ()

회의장소

비고

조직위

유경험자

 

20

11

9

 

 

1분임

기 획 부

9

5

4

대회의실

 

2분임

홍보유치부

5

3

2

소회의실(1)

 

3분임

시설전시부

6

3

3

소회의실(2)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2022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북 유기농산업 육성 토대를 본격적으로 마련하고 전 세계인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질 국제 행사이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배워 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 조감도

 

2022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국내외 72만 명 관람객과 419개 기업 및 단체 유치, 총 1,700억원 규모 경제효과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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