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말산업 전문기업’ 도약위한 CI 개편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20 17:38:3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계타임즈 김인수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말산업 전문기업으로의 위상확대 및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기업이미지(CI)를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개편된 CI는 기존 11년 간 사용해온 CI 디자인 형태를 유지하는 동시에, 변화한 기관 비전과 경영 전략을 반영했다. 로고타입의 형태로 가독성을 높이면서 신뢰와 안정을 주는 컬러를 사용해 국민 친화적 기관 이미지를 나타냈다.


새로운 CI는 앞으로 한국마사회를 대표하는 대내·외 활동에 사용되어 국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한국마사회는 신규 CI와 함께 앞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말산업 전문기업’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 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김인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