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교육, 워크샵, 미래직업체험, 코딩 페스티벌 등 총 5천3백여명 참가

[로컬핫뉴스]제주도 「제주로 On 코딩」 성황리에 끝나 !

김종운 | news@thesegye.com | 입력 2016-12-27 18:34:1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제주=세계타임즈 김종운기자]제주특별자치도에서 “미래를 설계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0월부터 추진한「제주로 On Coding」사업이 12월23일까지 총 5천3백여명이 참여하여 도내 어린이.학생.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호응속에 끝마쳤다.


찾아가는 코딩교육’은 초등학생 324명, 중학생 2,076명, 고등학생 40명등 총 39개학교 2,440명이 수료하였고,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코딩 워크숍’은 20팀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Code for Future' 체험전에는 2천6백여명이 참석하여 미래직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샤인빌리조트에서 이틀간 열린 ‘주니어 코딩 페스티벌’은 온라인 신청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 처리되는 뜨거운 호응속에 초.중학생 60팀 160명이 코딩 해커톤 대회와 코딩 캠프에 참여하여 창의적인 코딩 작품을 설계하고 만들어 심사위원과 학부모들을 놀라게 하였다.


주니어 코딩 페스티벌’에 학생들과 같이 참여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논리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력까지 키울수 있는 코딩교육은 전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내년에도 더 유익하고 흥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약속하면서 2016년「제주로 On Coding」사업을 마무리 하였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추진하는 「제주로 On Coding」사업은 2018년도 중학교부터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입되는 코딩교육에 대비하여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김종운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