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핍박(逼迫)’속에 ‘강건(剛健)’하는 신천지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8-10-25 22: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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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고난(苦難)’과 ‘역경(逆境)’속에서 드러내지 못하고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교인들. 모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핍박(逼迫)’ 때문이다.

 

마태복음 5장11절, "나를 위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라고 성경대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즉, 예수님께서 12제자에게 하신 말씀인데 2,000년 전 유대인,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주축이 되어 거짓으로 핍박하고, 예수님과 12제자들이 하는 일들이 저들 눈에 거스려 악한 말 할 때 듣는 12제자들이 복이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들(한기총)은 신천지에게 온갖 ‘악행(惡行)’과 핍박을 자행해 오고 있다. ‘이단(異端)’의 멍에를 덧씌우고, 그것도 모자라 심지어는 핍박까지 '자행(自行)'하면서 온갖 악행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증거로 한기총은 신천지교회에서 진행하는 행사나 모임 등에 ‘사사건건(事事件件)’ 간섭하고, 방해를 놓는가 하면, 돈벌이를 위해 ‘인권(人權)’을 ‘유린(蹂躪)’하고, 강제개종 목사들이 교인들의 생명까지도 빼앗아가고 있어 가히 충격적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악(惡)’의 무리를 ‘심판(審判)’하기도 한다. 따라서 한기총은 신천지에 대한 탄압과 핍박을 당장 멈추고, 교인들이 헌법에 보장돼 있는 종교의 자유속에서 ‘신앙(信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배려(配慮)’해 주는 것이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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