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테크노파크가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 역할 수행
- 지역 주도 과학문화정책 추진해, 과학문화 생태계 구축·활성화

[세계로컬핫뉴스] 경남도, 과기부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 공모 선정

최성룡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7-29 23: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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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계타임즈 최성룡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0년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로 선정됐다.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과기정통부의 ‘제3차 과학기술문화 기본계획(2020~2025)’에 따라 지역의 과학문화시설-전문가-프로그램을 긴밀히 연결하고 주민들이 과학을 문화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억 8천만 원을 지원 받게 됐으며,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 역할은 경남테크노파크가 수행한다.  

 

전국 4개 거점 중에 하나로 선정된 경남TP는 과학기술문화 사업의 지역거점으로서 ▲지역과학문화 확산 정책 수립 및 과학문화 네트워크 구축·운영, ▲우리 동네 과학클럽 구성·지원, 과학관 공동사업 발굴·지원, ▲경남 과학대전 개최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지원 등을 내용으로 지역주도의 과학문화 정책을 수립하고 과학문화를 활성화할 것이다.  

 

김영삼 도 산업혁신국장은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를 통해 지역의 과학문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도민들에게 다양한 과학기술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나아가 “경남 과학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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