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프로그램으로 4월 14일(화) 오후 2시 「나태주 시인과의 만남」이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시를 통해 전하는 삶의 위로와 지혜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4월 18일(토) 오전 11시에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저자인 고정욱 작가가 ‘다정한 말의 힘’을 주제로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미디어창작실 체험행사 「나도 Book 유튜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책을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중앙도서관 야외광장에서는 나태주 시인의 시화전 「풀꽃, 바람에 읽히다」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산책하듯 즐기며 마음을 채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행사 관련 사항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https://www.gunpolib.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3월 25일(수)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도서관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책이 전하는 위로와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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