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교상)가 지난 26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신규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노래교실은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확대와 건강한 취미생활 지원을 위해 개설됐으며, 총 23명의 수강생이 첫 수업에 함께했다.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현재 고고장구, 몸 펴기 운동, 요가 교실 등 9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주민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특히, 한국화 그리기 프로그램도 개강을 앞두고 있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교상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주민 여가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주민 누구나 즐겁게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노래교실이 주민 화합과 활력 증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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