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학생들이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하고, 교육정책과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학생이 직접 전달하는 참여형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포터즈는 충북교육청 유튜브와 SNS 채널 등에 활용되는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교육정책, 학교생활, 교육활동, 각종 행사 등을 주제로 영상과 사진 촬영에 함께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SNS 계정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연기 ▲댄스 ▲브이로그(v-log) ▲MC ▲리포터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충북교육청 공보관실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설문지(https://forms.gle/jQdc5ZACUDvZ99fs5)를 통해 가능하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운영 성과에 따라 활동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이 직접 교육 콘텐츠의 주체로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충북교육 정책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도민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교육청 공보관실(☎ 043-290-20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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