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이 지난 27일, 길상면 이장단(단장 심장섭)과 함께 1월 2차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길상면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정책 변화 사항을 안내해 이장들이 마을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자동차세 연납 공제 안내 ▲밭작물 종자 개별 신청 안내 등 각종 군정 홍보 사항도 전달했다.
심장섭 단장은 “이장 회의를 통해 각종 사업과 제도를 공유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서광석 길상면장도 “앞으로도 이장단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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