❷ 유실·유기동물 예방과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전개 [강원도 세계타임즈=김민석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설 연휴(2월 15일~2월 18일) 기간 동안 반려동물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진료·영업 가능한 동물병원과 위탁관리업소 현황을 안내하고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道)내 연휴기간 진료·운영하는 동물병원은 33개소, 위탁관리업소는 89개소이며 도(道) 누리집(state.gwd.go.kr>도정마당>알림사항)에서 병원(업소)명·운영일·시간·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은 18개 시군, 강원특별자치도수의사회 등과 협력하여, 역, 터미널,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반려인들이 자주 왕래하는 장소에 현수막 게시, 포스터 부착 등을 통해 진행하며, 외출 시 목줄, 가슴줄(2미터 이하) 및 인식표 착용, 배변봉투 챙기기 등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설 연휴 동안 도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 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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