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25일, 복지관 본관 1층 경로식당에서 올해 1월부터 3월 사이 생신을 맞이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6년 1분기 효(孝) 나눔 생신 잔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먼저, 식전 행사로 마련된 레크리에이션에서는 어르신들의 웃음꽃이 행사장에 가득 채워졌고, 본 행사에서는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축하 노래를 제창하며 케이크를 커팅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행사 후에는 정성껏 준비한 생신 특식을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펼쳐져 주인공이신 어르신들께 큰 기쁨을 전달했다.
노인복지관은 분기별로 정기적인 생신 잔치를 마련해 어르신들께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나아가 효(孝)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윤심 관장은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께 정성 어린 축하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끼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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