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방춘재 기자] (주)월드전람이 주최하는 '2023 제6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COEX'가 1월 5~7일까지 삼섬동 삼성역 코엑스 B홀에서 열렸다. 국내 창업 관련 100여개 유수의 브랜드가 300여 부스규모로 참가한 가운데, 2023년 국내 창업 핵심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었던 박람회다.
이번 6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는 '프랜차이즈 가맹본사, 점포 설비, 서비스, 창업컨설팅 업체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많은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람회에 참가한 다수의 브랜드들은 각 부스에서 예비 창업자와 1:1 상담을 통해 상세한 정보를 전달할 했으며 추후 가맹 계약 시 업체별로 '가맹비, 로열티 면제, 인테리어비용 지원, 기술 이전비 지원, 제품 무상지원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어 창업을 망설이는 예비창업자와 가게운영이 어려워진 점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열띤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월드전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사무국은" 다년간의 전시 개최 경험, 코로나 기간 동안 수 차례의 안전한 박람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는 전시를 운영하고 했다"고 밝혔다.
월드전람은 '제6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3 SETEC'를 2023년 4월 13일(목)부터 4월 15일(토)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3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제주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