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폼® 바이럴 영상, ‘진물나는 에피소드’ 500만뷰 돌파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7-09-14 18: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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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보다 커플편, 진상고객 편 등 속 마음이 진물나는 상황을 제품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
▲ © 세계타임즈

"살면서 한번쯤 ‘마음이 진물나는 상황’ 겪어 보셨나요?"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명세) 메디폼® 의 ‘생활 속 진물나는 에피소드’영상이 유튜브 등 온라인 통합 조회수 500만뷰를 돌파했다.

 '생활 속 진물나는 에피소드'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은 한국먼디파마의 바이럴 영상 중 가장 짧은 시간에 500만뷰를 기록한것으로 ‘좋아요’ 수도 1만건 이상 달성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온라인 바이럴 영상은 ‘커플편’, ‘진상고객편’총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특히 힘든 생활 속에서 마음에 진물이 나는 상처가 생길 때, 메디폼®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형식으로 단순한 상황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에피소드 ‘커플편’은 클럽에 간 남자친구의 거짓말에 마음속 진물이 생긴 여자친구의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진상고객편’에서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이 진상고객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는 모습을 공감할 수 있게 그렸다. 2가지 에피소드 마지막 장면에는 마음의 상처를 케어해주는 메디폼®의 이미지가 등장하며, 메디폼®의 키 메시지인 ‘상처엔 처음부터, 메디폼®’을 강조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댓글 중에는 "알바할 때 나도 저런 경험 있어서 아는데 정말 공감간다", "신물나는 세상, 진물나는 마음", "마음속 진물도 메디폼으로 케어할 수 있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바이럴 영상을 기획한 한국 먼디파마의 메디폼® 담당인 진준호 PM은 “NO.1[i] 습윤밴드로서의 메디폼®의 제품력은 누구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영상에서는 제품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피부 상처뿐 아니라 마음의 상처까지 보듬어줄 수 있는 메디폼®의 이미지를 잘 녹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눈에 보이는 상처뿐 아니라 마음의 상처가 생겨 진물이 난다고 생각날 때 언제든 메디폼®을 소비자들이 떠올렸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폼®은 이색적인 온라인 바이럴 영상 외에도 공항터미널, 워터파크 등에서 안전한 여름휴가를 위한 메디플랫폼 캠페인, 아이들을 위한 안전달리기 캠페인 등 NO.11 습윤밴드로서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메디폼®은 빠르게 상처의 진물을 흡수하고 적절한 습윤환경을 제공해 상처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준다.진물흡수력이 높은2 폼 타입부터 노출 부위에 사용하는 하이드로콜로이드타입의 메디폼®H, 방수 및 굴곡 부위에 사용하는 메디폼® 리퀴드, 얼굴 및 노출 부위에 사용하는 메디폼®H 뷰티,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메디폼®H 주니어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상처 타입에 따른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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