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2023 대구정원박람회 민생현장탐방 실시

한성국 / 기사승인 : 2023-10-11 22:06:35
  • -
  • +
  • 인쇄
- 10월 11일(수) 금호강 하중도, ‘2023 대구정원박람회’ 현장 찾아 제4차 민생현장탐방 실시
- 하중도 명소화 방안 마련 및 ‘2023대구정원박람회’ 사전 점검

 

[대구 세계타임즈=한성국 기자]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는 제304회 임시회 첫날인 11일(수) 2023년 제4차 민생현장탐방의 일환으로 금호강 하중도(북구 노곡동)에서 개최되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탐방은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13일(금)부터 개최되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전 점검 형식으로 마련됐다.
 

 

이날 이만규 의장을 비롯해 하병문·이영애 부의장 등 대구시의원들과 사무처 직원 60여 명은 제304회기 제1차 본회의 종료 직후 금호강 하중도에 위치한 ‘2023 대구정원박람회’ 현장을 찾았다.

의원들은 최병원 대구시 산림녹지과장으로부터 ‘2023년 대구정원박람회’ 행사 현황 및 준비 상황에 대해 현장에서 보고를 받았다. 이후 초청정원, 시민정원, 정원산업전 순으로 행사장을 직접 살펴보며, 준비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 조속한 보강을 당부하는 한편, 막바지 행사 준비로 바쁜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만규 의장은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사계절 볼거리가 풍부한 하중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에 기대가 크다”며, “대구정원박람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금호강 르네상스에 발맞춰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 마련에도 고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구정원박람회는 10월 13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화)까지 5일간 ‘파워풀 대구, 정원과 함께 하는 미래도시’라는 주제로 금호강 하중도에서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테마가 있는 정원전시 ▲트렌드가 있는 정원산업전 ▲힐링이 있는 정원 페스티벌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시민정원, 학생정원, 가족정원 등 시민 참여 정원을 조성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참여형 행사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제주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