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고령화 속 치매 조기 발견과 인지 기능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찾아가는 1:1 맞춤형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상군 대상 ‘치매예방교실’, 인지저하 의심자 위한 ‘인지강화교실’, 가정 방문 ‘찾아가는 인지활동 지원사업’이다.
안성시 거주 치매 미진단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별도 마감 없이 상시 접수된다. 유선 신청은 안성시치매안심센터(☎031-678-3009)로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인지저하 단계는 치매 예방의 골든타임”이라며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삶을 위해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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