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국내 최초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 연다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8-08 11: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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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강조한 독특한 신개념 대회

기존 골프대회와 차별화 '눈길'

9월 2일~4일까지 강릉서

(서울=포커스뉴스) 볼을 치고 달리거나 다양한 홀 미션을 즐기는 특별한 골프 이벤트가 펼쳐진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은 국내 최초로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9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강릉 메이플비치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기존 골프대회와 차별화해, 젊고 독특한 와이드앵글만의 새로운 골프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9월 2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3일 8강전, 4일 준결승과 결승전으로 진행되며, 예선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는 골프를 좋아하는 연예인과 2인 1조 팀을 이뤄 다양한 변형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골프 방식과 달리, 9홀 게임으로 타임어택(시간제한), 골프클럽 수 제한(1인당 7개), 특정홀 카트 탑승 금지, 모래주머니 착용 등 재미를 곁들인 요소가 추가됐다.

골프를 즐기는 20~40대 순수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23일까지 JTBC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대회 기간 숙식 포함)다. 심사를 통해 최종 참가자 40명이 선발되고, 최종 참가자에게는 와이드앵글 기능성 상∙하의 골프복과 모자, 골프화, 보스턴 백팩 등 150만 원 상당의 물품과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예선전 종료 후에는 DJ 클럽파티와 함께 8강전을 함께 할 연예인 8인과 팀을 구성하기 위한 색다른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는 단순히 실력(타수) 측정만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익스트림 골프라는 극한 도전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신개념 골프대회"라며 "기존에 접해보지 못한 독특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젊은층도 즐길 수 있는 골프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와이드앵글 공식 모바일 페이지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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