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밀키스 신제품 '밀키스 바나나맛' 선봬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8-11 10: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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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맛에 달콤한 바나나 더해
△ 밀키스 바나나맛.jpg

(서울=포커스뉴스)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스테디셀러 '밀키스'에 바나나 과즙을 함유한 신제품 '밀키스 바나나맛' 250ml 캔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밀키스 바나나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와 우유 탄산의 짜릿한 키스'라는 콘셉트로 부드러운 우유맛에 탄산 청량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바나나 고유의 풍미를 추가해 달콤한 맛을 더했다.

패키지는 바나나와 어울리는 노란색 컬러를 배경색으로 채택하고 라벨 역시 제품 특징인 바나나 이미지를 담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모든 연령층에 인기가 많은 바나나를 원료로 한 밀키스 바나나맛으로 무더위 속의 짜증과 갈증을 상큼하게 해소하길 바란다"며 "신제품 출시에 맞춰 기존 오리지널, 요거트맛 등의 제품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밀키스의 붐업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2016.08.11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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