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섭단체 대표 연설 및 5분발언·건의안 통해 지역현안 대안 제시 [충남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제363회 임시회를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5일간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섭단체 대표 연설과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건의안 안건을 심의하며, 도‧교육청‧산하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는다.
2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총 12명의 의원들이 5분발언을 진행하고, 11건의 건의‧결의안을 채택하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집중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대안을 제시하며 일 잘하는 의회로 거듭나려 한다”며 “더하여 제12대 의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하여 도민 행복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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