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평 성남시의원, 복정1지구 입주 앞두고 교통·주거 인프라 개선 박차

송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4 22: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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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신설·도로 정비·보행환경 개선 등 입주 초기 문제 해결 앞장
신상진 시장도 총력, 첨단 스마트그린·안전 쉼터 확충 등 공공택지 기반 인프라 조성

 

▲성남시의회 구재평 의원.
[성남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성남시의회 구재평 의원(국민의힘, 산성동·양지동·복정동·위례동)이 복정1지구 공공주택지구 1만 5천여 명의 입주를 앞두고 교통·도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신상진 성남시장과 함께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재평 의원은 지난해부터 복정1지구 입주예정자협의회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중학교 신설 촉구에서부터 도로·교통·가로 환경 등 공공주택지구 입주 초기에 발생하는 주민 불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남시 담당 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또한 구 의원은 신상진 성남시장에게 복정1지구 내 교통체계 불편, 도로 정비를 통한 안전한 보행권 확보, 도로표지판 개선 등 주민 보행환경 개선 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 청원을 대표발의하는 등 성남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해 12월부터 총 4,332세대 1만여 명의 입주가 본격화된 복정1지구는 향후 오피스텔 공급을 통한 입주까지 포함되면 총 5,500세대가 넘는 대단지 공공주택지구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신상진 성남시장은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세계 1위의 스마트 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전국 최대의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 조성을 추진하며 입주를 앞둔 복정1지구 주민 편의를 위해 LH와 긴밀히 협의하여 신규 2곳을 설치하고 주민 수요에 따라 추가로 더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 의원은 이번 개선 사업들이 신상진 성남시장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구 의원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구 의원은 수시로 복정1지구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즉각 반영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왔다.

아울러,구재평 의원은 “복정1지구는 성남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중요한 지역인 만큼,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시의원의 본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뜻을 성남시에 전달하며 교통, 안전, 복지 어느 하나 소홀함 없는 ‘명품 복정1지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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