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공기관 책무 강화
|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임직원이 사회공헌 활동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
이날 활동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원장 최창수) 직원 30여 명과 함께 진행하였는데 이번 활동은 농번기를 앞두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가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토마토 하우스 내 넝쿨 제거 ▲토마토 모종 심기 ▲비닐 제거 ▲지난해 폭우로 인한 하우스 내부 정리 등 금년도 농사 준비에 필요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촌 현장과의 상생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농가에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작업에 임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양 기관 협력으로 농번기를 앞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사회를 함께 살리는 상생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은 “창립 6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지역 농가를 찾아 땀 흘리며 봉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경기도 내 통합돌봄 협력기관인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함께 돌봄 자원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돌봄이 도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연계 협력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ESG 전반에 걸친 실천을 공공기관의 책무로 인식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며 ESG를 선도적으로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생애 통합돌봄을 제공하며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경기도민의 돌봄 기본권 실현을 위해 설립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으로 경기도민의 평생돌봄과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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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공공기관(道사회서비스원·농진원) 임직원들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일대에서 “농가 일손돕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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